전체 글45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감상평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1888년 미국 미주리주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데일카네기는 새벽 세시부터 농사일 도와야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그의 열의가 가득했다. 카네기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즐겨하던 데일카네기는 학교 토론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워런스버그 주립 사범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교사, 세일즈맨 등 사람을 대하는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세일즈맨 생활을 은퇴한 뒤에 생활고를 겪기도 했으나 1912년 YMCA에서 대화 및 연설 기술을 강연하면서 일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그때까지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간관계에 대해 알려주는 강연은 전무했다. 카네기의 강의는 풍성한 사례와 함께 당장이라도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원칙들을 제시했고 대중들은 이에 열광했다. 그의 들이 .. 2023. 6. 20. 수학적 사고를 원한다면 수학 생각의 기술 UP by 이병준 이병준 저자소개 이 책의 저자인 이병준교수는 대한민국의 대쵸적인 수학자 중 분이다. 현재 부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원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병준교수는 다양한 수학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또한 수학 교육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병준교수는 국내 수학 교육의 선구자 중 한분이며 수학 교육에 있어서는 전문성과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병준 교수님은 수학 교육을 위한 책 출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들 책은 국내 수학에서 수학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개념들과 해결 방법들을 다루고 있.. 2023. 6. 20. 레버리지 리뷰 & 나에게 적용하기 레버리지 리뷰 제가 속해 있는 공방북클럽 수요반에서 6월에 함께 하는 공통책으로 추천받아 롭무어의 레버리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롭무어의 레버리지를 간단하게 리뷰하자면 레버리지는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기술로 나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나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잘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위임하는 것이다. 레버리지는 붙잡을 수 없는 것을 붙잡기 위해 공허감과 불만족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나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더 많은 시간을 얻고,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얻어내는 최소노력의 법칙이라 정의 할 수 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남보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겐 빋.. 2023. 6. 20. 박용후 관점을 디자인하라 독서 후 나는.. 저자 박용후 알아보기 고정관념의 파괴자, 관점으로 미래를 연결한 사람, 착한기업 전도사 등 그를 수식하는 별면은 다양하지만 그는 다른 무엇보다 국내 유일의 ' 관점 디자이너'로 불리기를 좋아한다. 저자는 돈을 벌고 싶은사람과 일을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사람과 일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한 조직에 오래 몸담지 않는데 그 이유는 한조직에 오래 머물게 되면 매 순간 새로 디자인 되어야 하는 관점이 고정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관점 디자이너다운 이유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약속된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까지만 함께한다는 원칙으로 계약직 신분을 유지하는 대신 얽매이는 자유를 누린다. 그 결과 한달에 13번 월급 받는 남자로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2018년 관점을 디자인하.. 2023. 6. 20. 강원국의 나는 말하듯이 쓴다 서평 저자 강원국 저자는 현재 kbs 1라디오 강원국의 [지금 이 사람]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30대 중반까지 대우증권 홍보실에서 근무하다 김우중 회장이 전경련 회장직에 오르던 1998년 부터 스피치라이터의 삶이 시작되었다. 김대중대통령 연설비서관실 행정관,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비서관으로 8년간 대통령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는 역할을 하였다. 대기업 회장과 두 대통령의 말을 듣고 쓰고 퇴고하면서 어떻게 하며 가장 짦은 시감에 가장 쉬운 말로 가장 많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지 고민하였다고 한다. 특히 두 대통령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해나가는지 어떤 말과 생각으로 국민의 마음을 채워갔는지를 지켜보며 말의 기본을 배웠다고 말한다. 인생 후반전 출판사에 재직하며 펴낸 [대통령의 글쓰기]가 3.. 2023. 6. 19. 이전 1 ··· 3 4 5 6 다음 반응형